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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온라이프뉴스)이나경=연일 미세먼지와 건조주의보가 발령되고 있는 요즘. 우리 몸에서 가장 먼저 적신호를 보내는 곳이 바로 피부이다. 각종 유해물질과 오염된 외부환경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곳이지만, 가장 무관심하게 방치하는 곳 또한 피부라 할 수 있다. 오늘은 건강관리의 첫 번째 단계라 할 수 있는 피부에 좋은 습관을 알아보도록 하겠다.
 
 
1. 잠들기 전 스마트폰은 꿀피부의 적!
피부 속 세포들은 숙면을 취하는 동안 재생된다.
하지만 늦게 잠들면 피부가 재생될 시간을 그만큼 놓치게 되므로 피부에 좋지 않다.
가장 이상적인 시간은 오후 10시쯤이지만 직장인들에게 10시에 잠이 드는 것은 어려우므로 잠자기 전 스마트폰을 보는 습관을 고쳐나가는 것이 좋다.
 
2. 커피는 하루 3잔 이하로
커피 속 카페인은 이뇨작용을 촉진시키는데, 커피를 과다 섭취하게 되면 몸 속 수분을 빼앗긴다. 수분을 빼앗긴 피부는 건조해지게 되고, 홍조 등 각종 트러블을 쉽게 일으킨다.
또한 카페인을 과다 섭취할 경우, 알코올과 마찬가지로 수면을 방해하기 때문에 피부 재생도 저하시킨다. 이 때문에 하루에 커피를 3잔 이하로 마시거나 그 양을 줄이는 것이 좋다.
 
3.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보호하기
자외선은 피부에 기미나 검버섯 등을 유발하고, 콜라겐과 탄력섬유를 파괴하여 피부 주름을 만들고 노화를 재촉한다. 게다가 피부암의 원인 중 하나가 자외선이기 때문인데, 이러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키기 위해서는 외출 30분전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 만약 야외에서 장시간 머무를 때는 3시간마다 덧바르는 것이 좋다.
 
4.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는 수분보충이 필수!
우리 몸은 70%이상의 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물은 계속 새로 공급되고 배출되면서 몸속의 노폐물을 배출한다. 또한 건강한 피부에는 수분이 많이 필요한데 물을 자주 마심으로써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주고, 피부의 탄력을 탱탱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려면 하루에 평균 1.5L 이상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5. 각질제거는 얼마나?
규칙적으로 각질을 제거하지 않으면 모공이 막히고 이후 피지가 쌓여 각종 피부 트러블이 유발된다. 물론 각질은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너무 자주 제거하면 피부가 예민해질 수도 있으니 주 2회가 적당하며, 건성피부라면 주 1회 정도가 좋다.
 
6. 과일과 채소는 늘 가까이
과일과 채소에는 수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섭취 시 피부 건강에 좋다. 또한, 각종 비타민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피부 트러블을 막아주고, 항산화작용을 통해 피부노화를 방지해준다. 그 밖에도 식이섬유와 무기질이 많이 들어 있으므로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7. 손과 얼굴을 멀리하기
손은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신체부위로써, 수많은 세균이 남아 있다. 세균이 많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면 그 세균이 얼굴에 옮겨져 여드름과 뾰루지 등 각종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이 때문에 감염 질환 예방을 위해서도, 피부를 위해서도 손을 자주 씻고 손으로 얼굴을 만지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다.
 
8. 침대에서는 반드시 생얼!
메이크업을 지우지 않은 상태로 잠이 들면, 덧 발린 화장만큼 피부가 노폐물을 배출하기 어렵게 되고, 모공 속에 남아있는 노폐물은 피부를 자극해 각종 피부 트러블을 유발한다. 피부관리의 가장 기본은 청결이다. 아무리 귀찮더라도, 화장은 반드시 지우고 침대로 들어가자.
 
9. 꿀피부를 위한 운동수칙
운동을 하면 혈액순환이 잘 되기 때문에 피부가 노폐물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운동 30분 전에는 적당한 수분을 섭취해주고, 운동 시에는 기초 스킨케어 제품과 자외선 차단제까지만 바르는 것이 좋다. 그리고 운동 후에는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10. 과한 음주는 금물
알코올을 자주 섭취할 경우, 그만큼 몸속의 수분을 빼앗기게 된다. 수분이 부족하면 우리의 피부는 탄력을 잃고 노화가 촉진된다. 더군다나 술은 충분한 숙면을 방해하기 때문에 수면부족까지 유발하여 피부재생을 저하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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