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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온라이프뉴스)조한성=2023년 제20회 부산국제환경예술제(BIEAF)가 13일부터 5일간 타워아트갤러리에서 'Change To ECO(환경으로의 변화)'를 주제로 화려한 예술 축제를 펼친다.
이번 BIEAF에는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인도, 일본 등 전 세계 50개국에서 선발된 226명의 예술가들이 참가한다. 그들은 다양한 예술 형식을 통해 환경 문제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메시지를 전달하며, 특히 50명의 월드 아티스트는 행사 기간 동안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BIEAF 2023은 9월부터 시작된 행사로 내년 2월까지 부산 시내 5곳의 갤러리에서 다양한 섹션의 작품을 선보인다. 최종 결산 전시회는 국제아트센타(갤러리 라함)에서 개최되며, 전시된 작품은 BIEAF의 공식 홈페이지 https://bieaf.modoo.at에서 온라인으로도 감상할 수 있다.
BIEAF 2023은 환경문화연합 UEC 주최, BIEAF 운영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되며, 후원은 부산대학교 윤리경영전략센터와 부산교육대학교 생태도시농업연구소에서 이루어진다.
조한성 부산교대 수석연구위원은 "BIEAF 2023은 'Change To ECO' 주제로 갤러리 전시문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아대학교 조형대학원 전 외래교수인 백경원은 "BIEAF 2023이 선후배 작가들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제공하면서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법률사무소 시대의 김다영 여성 변호사는 "스산한 법원 문화에서 벗어나 세계 정상급의 환경 예술 작품을 온, 오프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어 감동적이었다. '부산국제환경예술제'가 계속해서 미학의 극치에 다가가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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